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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먹어도 음주 측정기에 반응 하는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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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팁 작성일19-04-16 22:39 조회6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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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시 때때로 만나는 음주측정검사는 늘 긴장을 유발하죠

술을 먹지 않아도 혹시나 먹었던 음식에 알코올이 들어 있어 걸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할때가 있죠

알코올이 일부 함유된 음식은 혈중알코올 농도를 높이며 음주 측정기에서 음주 반응을 나타낼수 있습니다.

그래서 음주측정기의 음주반응을 나타내는 음식 및 상황에 대해 정리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화제

소화제 속 에탄올 성분은 현행 면허 취소 수준 정도(0.17%)의 음주 반응을 나타낼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에탄올 성분이 들어있는 일부 피로 회복제(바카X)에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소화제.jpg

★구강청결제

적지 않은 구강청결제는 에탄올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늘 구강청결제 뒷면에는 음주 측정 결과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강 스프레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빵

술빵은 술이 들어가서 당연히 음주측정기에 반응한다고 생각 할것입니다.

그런데 슈크림 역시 음주측정에 걸릴수 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슈크림 붕어빵도 걸린다는 것;;

빵.JPG

★매실원액, 복분자등

일부 과실 발효음식은 발효과정에서 에탄올이 생성되므로 음주측정기에서 음주반응을 나타냅니다.

매실청.JPG

★당뇨

특별히 음식을 먹지 않았는데도 음주측정기에서 반응을 한다면

몸속의 케톤 성분때문일수 있습니다.

당뇨에 걸리면 우리몸은 케톤 처리에 문제가 생겨 아세톤 성분이 증가 합니다.

따라서 당뇨로 인한 음주측정기에 반응하면 인근 병원에 찾아가 채혈을 요구하는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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