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의 진실과 오해 5가지, 혈관건강과 치매예방까지? > 팁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팁게시판

우유의 진실과 오해 5가지, 혈관건강과 치매예방까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팁 작성일19-09-16 12:39 조회1,047회 댓글0건

본문

 

우유팁.jpg

 


1. 우유 데우면 영양소 파괴되나? 

우유를 데운다고 단백질, 칼슘과 같은 영양소가 손실되는 것은 아니다. 

단 우유를 데우면 위에 얇은 막이 생기며 뜨는데 이것이 우유 단백질의 응고 덩어리이므로 걷어내지 말고 그대로 먹는 것이 좋다. 


2. 우유 속 유지방은 콜레스테롤 높여 고지혈증 위험이 있다? 

우유의 유지방에는 포화지방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인다는 오해가 있지만 

우유한잔(200ml)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은 하루 섭취 권장량의 10% 수준으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3. 유통기한 넘긴 우유 버리지 마라? 

우유를 마른수건에 묻힌 것으로 끈끈한 스티거 제거 자국을 쉽게 지울 수 있다. 

또한 우유를 끓인뒤 수건에 묻혀 가구나 세면대, 싱크대, 구두, 가죽제품 등에 문지르면 우유 속 지방 선분이 광택 및 찌든 때 제거를 돕는다. 

우유팁.JPG

4. 운동으로 땀흘린뒤 이온음료보다 우유 마셔라? 

운동 후 우유를 마시면 땀으로 배출된 수분과 나트륨을 보충하며 근육 재생에도 도움을 줍니다. 

우유 속 칼슘은 뼈건강 외에도 혈관 수축, 이완을 도와 혈압을 낮춘다. 


5. 치매예방 돕는 우유? 

우유 속에는 글루타티온 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은 뇌세포 손상을 줄여 치매예방을 돕는 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글루타티온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 제거, 활성산소 억제에 도움 주는 항산화 성분이다. 

글루타티온의 항산화역은 비타민C의 약 100배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추천 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추천과 댓글은 로그인후 가능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상단으로